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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L 비하인드 스토리 첫번째 by thegrace ※ 레고 블록 재활용 캠페인 ※ 레고 블록은 재활용이 불가능한 플라스틱 제품들입니다. 잘 부서지지도 않고 오랜 세월이 지나도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 레고 블록들은 필요가 없어지면 버리지 말고 대를 물려주거나 이웃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요즘은 사용하지 않는 레고 블록들을 공유하거나 싼 값에 중고를 구입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잘 발달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지구의 환경을 위해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FIRST Lego League(레고 로봇 대회)에 관한 글을 올렸었는데요, 몇 가지 에피소드들을 몇 회에 걸쳐 풀어볼까 합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음에도 오래전 일이라 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 글을 쓰면서 신기하게도 그 당시의 감정이 되살아나는 겁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아.. 2020. 9. 21.
레고 로봇 대회 FLL | FIRST Lego League Challenge ※ 한국팀도 매년 국제 대회에 출전하고 있고 일부 학교에서도 STEM 교육의 일환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곳 호주의 FLL Challenge에 대해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Key points FLL의 의미와 대회 정보 레고 로봇 대회의 종류와 참가 연령 FLL Challenge 대회 평가 항목들 FLL 이란 무엇인가 FIRST Lego League Challenge FIRST Lego League의 FIRST는 For Inspiration and Recognition in Scinece and Technology의 줄임말입니다. 1998년도, 레고 블록에 로봇 프로그래밍을 접목시킨 레고 마인드스톰의 첫 출시와 더불어 시작된 것이 FLL(FIR.. 2020. 9. 17.
LEGO Mindstorms 교육용 로봇 레고 마인드스톰| 레고 로봇을 아시나요 레고 로보틱스 또는 레고 로봇이라 불리는 레고 마인드스톰(LEGO Mindstorms)을 아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레고 블록만큼이나 대중적으로는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교육계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온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교육의 강화로 코딩 교육이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레고 마인드스톰은 그중 가장 주목받는 STEM 교육 프로그램들 중 하나로, 코딩(프로그래밍)과 디자인 그리고 로봇의 기본적인 구성들을 잘 이해하고 응용해 볼 수 있어서 사설 단체뿐만 아니라 몇몇 학교들에서는 운영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레고 마인드스톰의 간단한 성장 역사와 장점에 대한 개인적 생각도 말씀드.. 2020. 9. 14.
LEGO Certified Professional 호주 유일의 레고 공식 전문가 Ryan McNaught 홈스쿨링에서 역사 교육을 했던 경험을 글로 정리하다 보니, 시드니 대학의 니콜슨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Lego 폼페이 전시물에 대한 부분을 잠깐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 전시물을 제작한 호주 레고 공식 전문가(LEGO Certified Professional)인 라이언 맥노트(Ryan McNaught)에 관한 이야길 해 볼까 합니다. LEGO Story 레고의 시작 형형색색의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레고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아이템입니다. 어른들 또한 다양한 레고 상품을 수집하고 조립하는 취미를 가진 분들도 꽤 많습니다. 연령층에 제한이 없이 사랑받는 이 장난감은 1932년 덴마크의 빌룬트(Billund)라는 마을의 목공소에서 남은 작은 도막들로 아이들 장난감을 만들었던 것.. 2020. 9. 9.
구글 애드센스 PIN 도착과 은행 계좌등록| 실종된 광고는 돌아왔네요 7월 21일, 두 번째 광고 게재 제한이 왔었습니다. 바로 그 전날인 7월 20일에는 6월 28일에 발송되었다는 PIN번호가 소식이 없어서 재발송 신청을 했더랬죠. 8월 19일 PIN번호가 도착했습니다. 약 30일이 걸린거 같습니다. 하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제 광고들은 실종된 상태입니다. 첫 번째로 집을 나갔을 때는 약 5일 만에 돌아오더니, 두 번째로 다시 집을 나간 뒤로는 지금까지 무소식입니다. 단단히 바람이 났나 봅니다. 집주인인 저도 너무 바쁘다 보니 언젠가는 돌아오겠지 하고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있지만, 아마도 제가 활동이 뜸하기 때문에 광고가 빨리 돌아오고 싶지 않은 거 같습니다. PIN 입력하기 저는 A4 사이즈 정도 될 거라 생각했는데, A5 사이즈의 얇은 종이가 배달이 되었습니다. .. 2020. 8. 20.
블로그 초보가 프로처럼 구글 애드센스 광고 올리기 부재: 초보 블로거의 도전!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 방법 서식 관리 활용법과 콘텐츠 내 자동 삽입 광고 글 사이사이, 원하는 위치에 광고를 넣고 싶으신가요? 저처럼 html이 뭔지 하나도 모르는 초보 블로거도 할 수 있는 정말 간단한 광고 올리는 방법입니다. 제가 요즘 재미를 느끼고 있는 한 가지는 블로그에 여러 가지 광고 형태를 적용해 보는 것입니다. 처음 다루어 보는 분야라 많이 서툴지만 광고와 제 블로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위해서 해보고 있습니다. (이 글은 두 번째 광고 게재 제한이 들어오기 전에 써 놓은 것입니다.) 서치를 통해 여러 블로거님들이 올려놓으신 광고 배치법을 둘러보다 해 보고 싶은 것은 시도해 보고 있는데, 똑같이 따라 해도 먹히지 않는 게 대부분이었습니다. 또 어떤 것은 설명이 .. 2020. 7. 31.
Breadcrumbs issues 블로그 초보의 브레드크럼 문제 해결하기 ※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저는 코드에 대해서 전혀 모르기 때문에 다른 블로거님들의 글을 통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어떻게 브레드 크럼 문제를 해결했는지에 대한 과정을 자세히 기록하였습니다. 훗날, 까맣게 잊여 버릴 제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완전 초보님들이 고생하시지 않게 제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부연 설명들을 넣었습니다. 아래에 제가 도움을 받았던 블로거님들의 링크도 있습니다. 절 도와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Key point 1. 브레드크럼 문제점에 대해서 이해하기 (itemListElement 누락) 2. 브레드크럼 코드 적용하기 3. css 코드 적용하기 4.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왜 아직 사이트 검색에서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걸까? 5. 도와주신 블로거님들.. 2020. 7. 28.
두번째 광고 게재 제한이 왔습니다. 제 블로그 광고는 사춘기를 심하게 앓고 있는 건지 아니면 뭔가 불만이 있는 건지 집을 또 나갔습니다. 요 며칠, 계속 바쁜 일정 속에서 제 블로그의 다른 문제 때문에 정신없이 시간 나는 대로 수정을 했었더랬습니다. 오늘 아침엔, 그나마 숨좀 쉬고 이웃님들 방문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는 이메일을 열었더니, 세상에 구글에서 저를 찾는 이메일이 6개나 와 있었습니다. 그중, 5개는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다, 검토 중이다, 해결했다 등의 이메일이었고, 나머지 한 개는 아침 10시 30분에 발송된 광고 게재 제한 이메일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 주 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에 문제가 발생한 거 같습니다. 첫 번째 애널리틱스와 구글 애드센스 보고서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번과 같이 의심되는 이용자가 의도적으로 클릭한.. 2020. 7. 24.
구글 애드센스 PIN(핀)이 도착하지 않아서 재신청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 승인을 받은 지 약 5일 후, 6월 28일, 애드센스 홈페이지에 PIN(핀)이 우편으로 발송되었다는 메시지가 떴었습니다. 그 후, 3주가 지났는데 핀이 오지 않았습니다. 구글 안내문에 따르면 핀이 도착하기까지 2~4주, 또는 조금 더 지연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3주가 지나도 핀이 도착하지 않았을 경우 재신청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PIN이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감안해서 3주가 지나야 재신청이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홈 페이지 상단에 'PIN을 입력하지 않아 지급이 보류 중입니다.'라는 메시지가 3주 전에 나타나 약 일주일 넘게 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핀이 발송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은 지 며칠밖에 지나지 않았었기에 그냥 무시를 했었죠. 주의사항은, 핀이 발송되었다는.. 2020. 7. 22.
그것이 알고 싶다 티스토리 특집| 구글 애드센스 광고 승인 이후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티스토리 특집, 구글 애드센스 광고 승인 그 후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승인을 받으신 분들은 아마도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을 것이고, 아직 승인을 기다리시는 분들은 앞으로 예상되는 상황들에 대해 제 경험을 보면서 마음의 준비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글은 승인을 받고 광고 게재 제재가 오기 전에 적어 놓았던 글입니다. 다른 글들에 밀려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구글 애드센스 승인과정은 '고난과 엄청난 노력' 같은것은 아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당연히 해야 할 것들을 잘 모르다 보니 헤매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애드고시'라고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전 그 단어가 아직도 생소합니다. 한 번도 '애드고시'라고.. 2020. 7. 12.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 제한이 적용되었습니다 광고 게재 승인을 받은 6월 23일 이후, 드라마틱한 일주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외출하기 전 접속을 해 보았더니 광고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나에게도 그 유명한 광고 게재 제재가 온 것인가... 하며 구글 애드센스 사이트에 가 보았더니 노란 메시지가 떠 있더군요. 왠지 어젯밤에 잠이 들기 전 기분이 싸 했었는데, 그 예감이 적중했습니다. 메시지를 열어 보니, 제 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는 광고의 수가 제한이 되었답니다. 적용 날짜를 보니 29일, 바로 어제 늦은 밤인 거 같습니다. 제가 잠들기 전까지는 광고가 있었으니까요. 문제는 '무효 트래픽 문제'라고 합니다. 무효 트래픽이란, 의도적으로 게시자의 수입을 늘리기 위해 클릭과 노출을 한 경우를 말한다고 합니다. 광고를 직접 클릭했거나, .. 2020. 6. 30.
구글 애드센스 사이드바 광고 넣기 성공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를 모두 자동 광고로 설정을 해 놓았습니다. 저는 아직 고난도의 테크닉을 요하는 광고 게재는 못합니다. 섣부른 시도를 하다 광고 제재를 당할 수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는 제 자신의 기술력에 의심이 많습니다. 요즘 좋아졌는지, 자동 광고 설정을 해 놓았는 데도 알아서 자리를 잘 찾아 광고를 놓아주더군요. 좀 편리한 편입니다. 그런데 사이드 쪽에는 광고가 안 보였습니다. 카테고리가 있는 사이드 바는 빈 공간이 너무 많다 보니 사실 애드센스 광고를 올릴 수 있게 되면 그 공간을 꽉 채우려고 기다리고 있었죠. 그렇지만, 제가 사용하는 자동 광고 디스플레이 형은 상단과 하단에 나타나는 거뿐이었습니다. 질문도 올려 봤지만 뚜렷한 방법을 못 찾고 있었습니다. 아주 간단한 건데도 말이죠. 그.. 2020. 6. 29.
구글 애드센스 광고게재 승인을 받은 과정 Google AdSense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 오셔서 저의 승인 소식에 대해 축하를 해 주셨습니다.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제 하루는 새 글을 올리지 않고 블로그 정리를 조금 했습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해 주신 분들과 제가 구독중인 블로그 숫자가 맞지 않아 전부 지우고 다시 등록을 하는 작업을 한 후, 제 모든 이웃들 블로그를 거의 한바퀴 돌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해오면서 느끼는건, 저와 이웃을 맺은 분들과 함께 하는것이 중요한 부분이라는 겁니다. 모두다는 아니지만,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고 댓글을 열심히 써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 나갔으면 합니다. 아직 승인을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그 날이 빨리 오든 좀더 늦게 오든 언젠.. 2020. 6. 27.
구글 애드센스 통과되었습니다. Google AdSense 한동안 조용했던 '티스토리 이용정보' 란에 드디어 불이 켜지게 되었습니다. 4월 27일 첫 글을 올리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6월 23일, 약 두 달여 만에 승인되었다는 이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일 올릴 글을 다시 한번 최종 점검하느라 이메일이 왔다는 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메일이 도착한 시간은 밤 9시 14분, 저는 한 시간 후에나 이 이메일이 왔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잠자리에 들려는 계획은 무산되고, 광고 게재를 시험해 보느라 밤늦게 깨어 있습니다. 내일이 좀 걱정이 되는군요. 제 블로그 카테고리 중, 티스토리 이용정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유입 키워드가 뭔지도 모르던 소위 '블로그 초보'였습니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여기까지 온 제가 조.. 2020. 6. 24.
자녀 디지털 기기사용 허용은 어디까지 '저만의' 교육철학, 이번에는 아이의 디지털 기기 사용 허용범위와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앞선, 교육철학: 가정교육, 규율 안에서의 자유 란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거와 같이, 저는 '방목 교육형 부모' 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방목 교육형 엄마는 과연 언제, 어떤 방식으로 아이의 디지털 기기 사용을 허락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오고 있을까요? 사실 대다수 부모님들과 좀 다른 저만의 방식이긴 하지만, 딸아이를 지켜본 결과 괜찮은 방법이었던 거 같아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아이의 디지털 기기와 소셜 미디어 사용에 관하여 대부분의 부모님들과 견주어 봤을때, 아이를 학교로 보내고 나서야 저희 부부가 딸에게 허락한 디지털 기기 사용 부분에 대해 굉장히 너그러운 편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2020. 5. 26.
알림: 카카오 애드핏 해외이용자 신청불가 절대 무거운 내용이 아닙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이나 해외에 계셔도 한국의 휴대폰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잘 모를 수 있는 다른 각도의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며칠 후에나 플러그 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걸 줘도 못 받아먹는가 봅니다. 열심히 읽어 보고 눌러보고, 어떤 거는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서 그냥 넘기고... 몇 가지 기능 설정을 하는데도 쉽지 않았습니다. 제 짝궁도 요즘 그 말을 하는데, 한국말로 설명이 된 걸 보면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답니다. 자주 쓰지 않는 단어들이고 한국을 떠난 지 오래이다 보니, 좀 생소하게 들리는 말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이트는 구글 번역기를 돌린걸 그대로 붙여다 놨는지, 말도 안 되는걸 그대로 턱 하니 설명으로 해 놓기도 하더군요. .. 2020. 5. 22.
예술부터 IT까지 호주 시드니의 MAAS Powerhouse Museum 시드니에 오시면 세계 관광도시답게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왔다 가셨고, 알고 계신 호주의 아이콘(icon)인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를 비롯해 캥거루 코알라도 보고, 달링 하버에서 식사도 하시고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곳은 아마도 한국 단체관광 코스에는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을 겁니다. 누가 고대 유물이 있지도 않는 박물관을 올까요.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오시면 하루 반나절 정도 둘러 볼만한 곳이기고 하고, 여기 사시는 분들은 자녀들을 위한 좋은 방학 프로그램들을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MAAS는 Museum of Applied Arts & Science라고 합니다. 여기서는 파워하우스 뮤지엄(Powerhouse Museum)이라고 불리죠. 이곳은 전시를 위주로만 하는 박물관이 아니라 .. 2020. 5. 20.
구글 에드센스 승인 거절 되었어요. 5월 5일에 구글 에드센스에 sign up을 성공했다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그 글이 재미있었는지 많은 분들이 놀러 오셨더랬어요. 그 뒤, 3일 뒤에야 이거 저거 더듬거리며 겨우 신청을 했습니다. 해 놓고도 제대로 한 건지 제 자신을 못 믿겠더군요. 바쁜 짝꿍에게 물어볼 수 없어서 그냥 냅 두었지요. 제 짝꿍은 티스토리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했다니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지요. 본인 일이 바쁘다고 도와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혼자 낑낑대며 인생 첫 블로그를 잘해 보고자 고군분투했지요. 지금은 가끔 제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구글 서치를 해서 도와주기도 합니다. 예전에도 말씀 드렸었지만, 저는 구글 에드센스니, 티스토리 광고 게재니, 하는 것들에 대한 정보를 모르는 상태에서 단.. 2020. 5. 14.
IT 교육 호주 시드니 ICT에서 AR을 배우다 코카콜라 병이 크게 프린트된 '버스정류장 부스 투명 유리벽'에서 갑자기 사람이 튀어나와 춤을 춥니다. 버스 정류장 부스 안에서 무심코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들은 깜짝 놀랍니다. 흥에 겨운 사람이 지나가다 춤을 추나보다 하고 그 유리벽 뒤를 보지만 아무도 없죠. 자신의 눈을 의심한 시민들은 그 유리벽 안과 밖을 왔다 갔다 하며 여러번 확인을 해봐도 유리벽 밖엔 춤을 추는 그 사람이 없는 겁니다. 이게 뭐지? 신기한 광경에 웃음을 터트리고 사진을 찍으며 난리가 났습니다. 가장 성공한 마케팅 사례로 알려진 AR기술을 접목한 상업 광고 중 하나입니다. 저는 코카콜라 광고를 보고 신기하다고만 생각했지 그게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을 이용한 광고였다는 건 몰랐었답니다. 단순히 '카메라 조작'이라 생.. 2020. 5. 13.
IT 교육 호주 시드니 AIT에서 디지털에 관한 모든것 한국은 단연 세계에서 알아주는 IT 국가입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나라죠. 호주는 소프트웨어 쪽의 회사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해외에서 들어왔거나 영국, 미국, 유럽 쪽 시장을 겨냥한 회사들이죠. 저는 IT 분야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한 사람입니다. 쉽게 설계가 되어있는 티스토리에서도 헤매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여기서 소개해 드리고 싶은 정보가 있습니다. 시드니에 있는 여러 IT 관련 교육기관 중에 홈스쿨링을 하던 당시 직접 경험해 본 AIT입니다. AIT, Creative Technology Educators는 호주 시드니에 본사(1999년 설립)를 두고 있고 고등교육 및 직업교육의 목적으로 설립된 교육기관입니다. 2015년도에는 멜버른(Melbourne)에 두 번째 캠퍼스를 확장했죠. 이곳은 게임.. 2020. 5. 7.
Daum 다음검색에 뜨다 티스토리(TISTORY)는 제 인생의 첫 블로그입니다. 블로그라는 건, 제가 종종 정보를 검색할 때 공신력이 있는 여러 기사와 논문들과 함께 부수적인 자료로 읽어 보곤 했던 것일 뿐 제가 블로그를 할 거라는 걸 전혀 생각은 못하고 있었죠. 한국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다 한다는 흔한 블로그나 카페 활동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 뉴스는 최근에 와서야 접해 봤기에 요즘 트렌드를 잘 알지도 못합니다. 이제는 영어와 한국말이 섞여 가끔 어느 언어든 표현하고자 하는 단어를 순간 말하지 못하고 멍해질 때도 많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요즘 바깥 외출을 잘 못하고 있다 보니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을 하기 시작했고, 자연히 온라인의 세계로 들어와 시간을 보내는 날들이 많아지더군요. 블로그 스폿.. 2020. 5. 7.
구글 에드센스 Sign up 성공 Got it! Signed up at Google Adsense. 드디어, 구글 에드센스에 Sign up을 했습니다. 실패의 글을 올린 지 며칠 만에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엊그제, Sign up이 안된다고, 나라 이름 올리는 버튼이 작동이 안 된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오늘 성공했다는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여기서 잠깐, 확실히 말씀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성공했다는 건, 광고를 올릴 수 있다는 승인을 받은 게 아니라, 구글 에드센스 사이트에 Sign up을 성공했다는 겁니다. 절대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정말 아무것도 모릅니다. 지금 무엇을 위해 하고 있는지도 감이 안옵니다. 제가 이해하는 구글 에드센스라는 건, 승인을 받으면 광고를 올릴 수 있다는 것뿐입니다. 광고를 올리.. 2020. 5. 5.
구글 에드센스 Sign Up 실패 Failed to Google Adsense Sign Up 구글 에드센스가 무엇인지도 잘 모른채 일단 가입이라도 하자라는 생각에 사인 업을 하려 했지만 그 간단한 사인 업 마져도 되질 않고 있습니다. 유입 키워드가 뭔지도 몰라 질문도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문제가 생겼습니다. 모든게 너무 생소하고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 한번쯤은 해보는 유명 포털 사이트들의 블로그라는 것도 해 본적이 없었습니다. 카페같은 그룹에서도 활동을 해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까마득한 옛날 한국에 살적에 정보를 구하고자 잠깐 몇군데 가입은 해 보았었지만, 등업이라는 것도 관심이 없어 그냥 기본 정보만 보고 곧 흥미를 잃고 나와 버린 경험은 있습니다. 어느날 블로그를 해보자고 가볍게 생각하고 시작 했는데, 이렇게 복잡할 줄.. 2020. 5. 4.
유입 키워드 이해하기 Inflow Keyword Inflow Keyword? 유입키워드? 티스토리 키워드? 컴퓨터를 이메일과 자료 검색을 위주로 사용하던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지 며칠, 아직도 모르는거 투성입니다. 블로그라는 걸 처음 해 보는 데다 전문 용어들도 생소해서, 좋은 팁을 알려주시는 프로 블로거들의 글을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배워서 남 주냐?라는 유명한 조상님들의 말씀대로 세상을 끝내는 순간까지 배워야 하는 게 인간입니다. 속도는 달팽이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느리지만 배워나가며 블로그를 해 나가려 합니다. 제게 첫 번째 문제가 생겼습니다. 블로그 관리라는 걸 더듬더듬해 나가는 중에, 한쪽 구석에 있는 '유입 키워드'라는 걸 오늘에야 발견했는데, 텅 비어 있습니다. '유입된 키워드가 없습니다.' 이게 뭐지? 그때, 가입하.. 2020. 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