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Life in Australia

호주 NSW 셀렉티브 하이 스쿨 입학점수와 학교순위 탑텐(Top 10)

by thegrace 2020. 6. 11.

Selective High School Entry Score and Top Selective High Schools

 

호주 NSW 주의 공립학교인 셀렉티브 하이 스쿨에 관해 다각도로 조명을 해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최근 5년간의 셀렉티브 하이 스쿨 입학 가능 점수와 최근 3년간의 셀렉티브 학교 순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셀렉티브 하이 스쿨 최저 합격 점수 2016~2020년

Minimum Entry Scores 


▼20016년부터 2020년 셀렉티브 하이 스쿨 7학년에 입학할 수 있는 최저 합격점수입니다. 

학교이름 2020 2019 2018 2017 2016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 246 250 241 243 239
North Sydney Boys High School 231 234 226 225 225
Baulkham Hills High School 234 230 217 229 231
Sydney Boys High School 219 229 217 217 212
Hornsby Girls High School 222 227 217 213 212
North Sydney Girls hHgh School 222 226 216 216 212
Normanhurst Boys High School 220 225 218 211 210
Sydney Girls HIgh School 219 225 216 215 214
Girraween HIgh School
218 225 216 217 210
Fort Street High School 216 222 215 211 211

총점은 300점 만점입니다.

 

위는 입학이 가능한 학생들의 최저 점수들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매년 점수가 증가하기도 하지만 학교에 따라 약간의 감소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평균 점수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 자료가 있습니다.

 

주목하실 부분은, 항상 1위를 지키고 있는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 같은 경우에는, 2019년 7학년 입학 예정인 학생들의 최저 합격 점수가 무려 250점이었습니다. 이는 5년 전인 2015년 최저 합격 점수인 230점 보다 무려 20점이 증가하였습니다.

 

그해의 학생들이 다른 해보다 전반적으로 뛰어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2024년 대학 입시 때는 아마도 엄청난 경쟁이 예상됩니다. 


셀렉티브 하이 스쿨 최고 10위안의 학교들 2018~2020년

Top 10 Selective High Schools


최저 입학 성적을 기반으로 한 최근 3년간의 셀렉티브 하이 스쿨 입학기준 탑 10위

 

Selective High School Entry Top 10

2020 2019 2018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
Baulkham Hills High School North Sydney Boys High School North Sydney Boys High School
North Sydney Boys High School Baulkham Hills High School Baulkham Hills High School
Hornsby Girls High School Sydney Boys High School Sydney Boys High School
North Sydney Girls High School Hornsby Girls High School Hornsby Girls High School
Normanhurst Boys High School North Sydney Girls High School North Sydney Girls High School
Sydney Boys High School Normanhurst Boys High School Normanhurst Boys High School
Sydney Girls High School Sydney Girls High School Sydney Girls High School
Girraween High School Girraween High School Girraween High School
Fort Street High School Fort Street High School Fort Street High School

NSW 주에, 현재 존재하는 셀렉티브 하이스쿨은, 17개의 전체 셀렉티브 하이 스쿨(Fully Selective High School), 4개의 농업 셀렉티브 하이 스쿨(Agricultural Selective High School), 25개의 부분적인 셀렉티브 하이 스쿨(High Schools woth Selelctive Classes) 그리고 서부지역의 virtual selective class provision (Western NSW Region. 온라인 형태의 셀렉티브 스쿨)까지 총 47개가 있습니다.

 

그중, 제가 기록한 위 10개의 학교들은 수년간 거의 10위 안에 드는 학교들입니다. 제임스 루스 농업 고등학교(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을 비롯해 버큼힐 고등학교(Baulkham Hills High School), 혼스비 여자 고등학교(Hornsby Girls High School), 노먼허스트 남자 고등학교(Normanhurst Boys High School)은 시드니 CBD 를 중심으로 북서쪽에, 북쪽 시드니 남자 고등학교(North Sydney Boys High School), 북쪽 시드니 여자 고등학교(North Sydney Girls High School), 시드니 남자 고등학교(Sydney Boys High School), 시드니 여자 고등학교(Sydney Girls High School)는 Inner City 지역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도표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그 외 다수의 상위권에 드는 셀렉티브 하이 스쿨들도 이곳 대학 시험인 HSC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맨리 셀렉티브 하이 스쿨(Northern Beaches Secondary College Manly Campus) 같은 경우에는 해마다 좋은 성적으로 순위 경쟁에서 상위권으로 계속 올라오는 추세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James Ruse Agricultural High School 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위권의 셀렉티브 하이 스쿨들은 이곳의 대학 입학시험인 HSC에서도 매년 높은 점수와 합격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 때문에 한국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언급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셀렉티브 하이 스쿨은 학업성적에 우수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특수한 학교입니다. 물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중에 스포츠, 음악, 미술 그 밖의 여러 분야에 재능 있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호주의 교육은 전반적으로 학업성적에 우수한 것만을 높게 평가하지 않습니다. 여러 활동들을 함께 잘하는 아이들이 유리한 교육 시스템이다 보니, 정말 바쁘게 생활합니다.

 

예를 들어 수영이나 다이빙, 체조나 무용을 잘하는 친구들은 일주일에 10~15시간 가까이 연습을 하고 새벽에 일어나 운동을 갔다가 학교로 가기도 합니다. 악기를 다루거나 드라마를 하는 친구들도 레슨과 연습을 하느라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꼭 특출난 재능이 없다 해도, 학교 프로그램 자체가 운동과 기타 활동들을 장려하다 보니 학교 생활이 생각처럼 느슨하지는 않습니다. 

 

만일 아이를 학업성적을 위해 사교육까지 시킨다면 정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셀렉티브에 들어간 학생들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이 사교육을 합니다. 어려운 경쟁률을 뚫고 학교에 입학했다고 하더라도 한번 시작된 사교육은 끊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학교 내에서 좋은 내신성적을 항상 잘 유지해야 하고 비슷한 실력의 아이들과 경쟁을 하다 보니 분위기상 사교육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반면에, 일반 학교나 사립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중에 학업성적을 위해 사교육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이 다른 류의 사교육을 합니다. 스포츠나 음악 등의 여러 기타 교양을 위한 공부를 위해 학교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레슨을 받기도 하다 보니, 학업을 위해서든 여러 기타 활동들을 위해서든 이곳 아이들은 사교육을 보편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또는 흥미있는 분야를 더 깊이 배우기 위해 사교육을 하는 것은 당연히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학업성적을 위한 지나친 사교육'이 아이들을 힘들게 합니다.

 

호주의 인건비는 비싼편입니다. 제 아이도 취미로 배우는 악기 레슨비가 한 시간에 $100이 넘습니다. 선생님의 능력과 실력에 따라 또는 악기를 다루는 아이의 실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배우는 레벨이 높을수록 가격도 높아집니다.

 

일주일에 수학 학원만 다른 곳으로 2~3군데를 가기도 해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학원과 개인 과외 스케줄이 짜여 있다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셀렉티브 스쿨 입학을 위해 작문시험 준비를 하는 개인레슨비가 한 시간에 $250을 낸다는 부모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의 사교육 시장은 날이 갈수록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교육 관련 콘텐츠입니다. # 호주학교교육

2020/06/10 - [교육 정보 Education] - 호주의 특목고 셀렉티브 하이 스쿨 테스트 Selective High School Test


댓글48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아들이 하나다 보니 관심이 많아요
    답글

  • 사람사는 곳은 어디에나 경쟁사회기때문에 사교육이 없을수 없는듯요~
    답글

  • 여자 고등학교, 남자 고등학교. 남여 따로 있는 곳이 셀렉티브에 많네요.
    보통 해외는 공학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이것도 잘못된 선입견인 듯 하네요. -.-;;
    (드라마에서 얻은 편향된 생각. ㅠㅠ)
    재밌게 읽고 갑니다. ^^
    답글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1:34 신고

      공학도 많지만, 구분도 많이 합니다. 교육 전문가에게서 들은 이야기로는, 남녀 공학을 하면 남자아이들의 성적 향상이 좋아 진다는 연구가 있답니다. ^^

    • ㅋㅋㅋ 그런데 우리나라에선 부모님들이 남학생이 남녀 공학가는거 싫어하더라고요. 남학생이 점수 밑에 받쳐주는 역할 한다고.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2:14 신고

      그런가요? ㅎㅎ 관점이 조금 다른거 같군요. 여기서 말하는 연구 결과는(제가 설명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한국부모님들이 생각하는 성적'의 우위를 말하는게 아니라, 대체적으로 남학생들이 싱글 스쿨보다는 좀더 안정적으로 공부에 전념하고 품행도 더 단정해 진다는 연구결과 입니다. ㅎㅎ

      상위권의 잘 하는 학생들은 남녀공학 따지지 않습니다. 연구는 다수를 상태로 통계를 내는 거라 차이가 있을 겁니다. ^^

    • 어떤 의미로 적으신건지, 연구 결과가 어떤 의미를 나타내는지는 이해가 되었는데, 위에 적은 멘트를 몇 번 들었던터라... 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더라... 한다는 문구를 장난끼 있게 적은 것이었는데 다르게 비춰졌다면 제가 너무 간단히 적은 모양입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3:03 신고

      설명 감사드립니다. 정보를 제공하는 글이다 보니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후에 보실 분들이 혹시나 혼돈이 오실까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kimppo.tistory.com BlogIcon 자연과김뽀 2020.06.11 11:16 신고

    사교육은 양날의 칼인거 같습니다.
    사교육을 고등학교때부터 받기 시작했는데 정말 저에겐 곤욕이였지요; 학교라는게 도대체 뭘까를 정말
    많이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엄마는 왜 나를 이렇게 많은걸 배우게 하는걸까 라는 근본적이 문제도 생각하게
    만들었지요 ㅎㅎ 아이에게 잠시나마 다른방향을 제시할수있고 배울수 있는 부분이 사교육의 진정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답글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1:35 신고

      ㅎㅎㅎ 작은 철학자 였군요. 사교육이 필요에 따라 수단이 되면 좋은데, 의존을 해야되는 상황이 오면 힘든거 같습니다. ^^

  • 오늘도 세심하게 정리해주신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셀렉티브 학교가 공립이라 수업료는 거의 무료에 가깝지만, 사립 못지않은 금액이 사교육비로 들어간다는 말을 익히 들었네요. thegrace님의 교육철학으로 미루어 짐작하건데, 아이한테 사교육시키는건 국과수가 아니라 예체능일것 같은데요.
    답글

    • 저도 하트 누를라고 잠깐 다시 들어왔어요 ㅎ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2:19 신고

      제가 글에 자세히 썼습니다. 사교육은 다 포함해서 지칭하는 말입니다. 단, 셀렉티브 아이들이 하는 주된 사교육과 다른 학교의 아이들이 하는 사교육과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 ^^

      셀렉티브 아이들의 사교육비가 프라이빗이랑 비슷하다는 말 거의 맞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셀렉을 보내기도 하고요. 반면에 사립에 다니는 아이들도 교양 뿐만 아니라 개인과외로도 학습 사교육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립 입학금외에 드는 돈 까지 하면 거의 두배가 나간다고 보면 됩니다. ^^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2:21 신고

      하트 감사합니다. I love u~!

    • 제가 뭔가를 놓치고 읽은건가 싶어서 다시 읽어봤네요 (아하하^^;;;).
      사교육=예체능+아카데믹 이라는 말씀은 이해했고, 그래서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평소 thegrace님의 글을 토대로 느낀 결과, 아카데믹쪽 사교육 보다는 예체능계열 (예를들어, 드라마, 무용, 스포츠 등등) 위주의 사교육을 시키시지 않을까 짐작간다는 의미였어요 ㅎㅎ 아카데믹 쪽으로는 워낙 아이가 똑부러지게 혼자서도 잘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제 슬슬 저녁 차리시겠네요~ 편안한밤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20:42 신고

      제 아이에 대한 관심을 가져 주신것은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생각 처럼 그렇게 대단하지 않습니다.ㅎ

      제가 이곳에 글을 쓰는 대부분의 내용들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들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이의 이야기가 거론되기는 하지만, 절대로 제 개인적 경험이 옳다는 의도로 글을 올리지 않기 때문에, 위에 적혀진 정보들은 제 아이의 이야기들이 아닌것도 많습니다.^^ 정보를 제공하는 글을 쓰다보니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기위해 이런저런 예시를 보여드리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s://tinatina.tistory.com BlogIcon 멜랑쉬 2020.06.11 12:10 신고

    사교육 많이 한다는게 놀랍네요..
    여기나 거기나..ㅋ
    그레이스님 예리하세요~😚
    저는 제가 올린 여배우들 얼굴
    알아보지도 못했는데~ㅎㅎ
    답글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2:20 신고

      ㅎㅎ 여기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얼굴들이라. 제가 10년만에 한국 티비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얼굴이 구분이 안가서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wkdnsdud2020.tistory.com BlogIcon 돌담쟁이 2020.06.11 13:14 신고

    어째 우리나라를 보는것 같으네요..ㅜ
    답글

  • Favicon of https://yespapa.tistory.com BlogIcon 예스파파 2020.06.11 13:34 신고

    호주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사교육이 성행을 하는군요!
    부모의 욕심일까요 학생들의 바램일까요!
    무엇이 정답일까요? 정답을 알 수 없으니 일단 하고 보자는 것일 수도 있을것 같고
    남들이 하니 나도 해야 겠다는 생각일 수도 있고!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할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5:53 신고

      다 맞는 말씀입니다. 딱 yes 나 no로 말하기가 힘든 부분인거 같아요. 부모가 욕심을 부릴 수도 있고, 불안 심리도 있을 거고, 아이가 원하는 경우도 있고, 필요한 경우도 있고....문제는 셰계 어느나라나 사교육 시장은 막지 못하는거 같아요. 갈 수록 살기가 힘들어 지니 더욱 교육에 투자를 하는거죠.

      뭘 하든, 아이랑 부모가 잘 상의하고 함께 좋은 방향으로 나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

  • Favicon of https://mysky0015.tistory.com BlogIcon 계리직 2020.06.11 14:17 신고

    진짜 비싼거와 상관없이 경쟁이 과열되는 우리나라와 비슷하네요!!
    부모님들의 관심이 떨어지지 않으니 돈은 계속 올려도 뭐
    다닐 사람들은 다니니까 계속 올리는 거겠죠?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을텐데요 ㅠㅠ


    답글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5:55 신고

      얼마전 찾아 봤더니,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학원만 해도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개인 레슨까지 합치면 그 숫자는 정말 과부하 상태일거 같습니다. 찾는 인구가 있으니 늘어나는 거겠지요. ^^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happylife4ever.tistory.com BlogIcon 해피호냥 2020.06.11 15:01 신고

    어딜가나 사교육은 대단한거같아요.
    미국도 그렇다던데요. 저런 학교에 들어간다는 건 그만큼 경쟁에서 이겨낸 아이들이기 할텐데
    다들 치열하게 살아야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16:02 신고

      미국에 대한 자료를 오래전 본적이 있어요. 심각한 문제는 부자들이 편법을 써서 사립학교나 영재 학교를 넣기 위해 시험점수를 높일 수 있는 자료를 사거나 과외를 하다보니,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 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도 아마 별반 다를거 같지가 않네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ajedelavie.tistory.com BlogIcon 필굿 2020.06.11 16:16 신고

    호주도 사교육 열풍이 분다니 굉장히 놀라운 사실이네요;;
    호주도 별반 다르지가 않군요 ㅎ
    아이들이 너무 일찍부터 지치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20:45 신고

      가정마다 달라서 좋은 방향으로 잘 하는 아이들도 있고 반대로 그렇지 않는 아이들도 있을 겁니다. 사실 한국도 여기도 아이들이 힘들죠. 하지만 본인 스스로가 목표가 있어서 가고자 하는 길이면 힘들어도 즐겁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팡이원 2020.06.11 16:39 신고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답글

  • 최저합격점수가 이렇게 있군요! 신기해요 *_*
    답글

  • Favicon of https://jamesmuk.tistory.com BlogIcon 무루우욱 2020.06.11 17:46 신고

    호주도 사교육이 있군요 ㅎㅎㅎ
    구독하고 갑니다 자주 소통해요!
    답글

  • Favicon of https://kimyk926.tistory.com BlogIcon Gom이 2020.06.11 19:00 신고

    사교육이 우리나라만 있는게 아니었군요^^
    답글

  • Favicon of https://goanna.tistory.com BlogIcon 안나줌마 2020.06.11 20:00 신고

    안녕하세요^^
    다른나라의 교육에 대한 글을 읽어볼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어디든 교육에 대한 고민은 끝이 없는 듯 해요.
    여기도 보면 학교 끝난 다음에
    노는 건 저희 애들 뿐이더라고요^^
    로컬 아이들 이든 한국애들이든 다들 어딘가에 다니고 있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불안한 마음은 들지만 ㅠㅠ 아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정확히 알지 못해서 주저하고 있어요. 다양한 시각에서 읽어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1 20:48 신고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ㅎㅎ 다양한 각도의 이야기들을 보다보면 아마 나름대로의 생각이 보이실 겁니다. 좋은 방향을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diesick.tistory.com BlogIcon 쟈우니 2020.06.11 20:23 신고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오늘도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vtedu.tistory.com BlogIcon 부이쌤 2020.06.11 20:36 신고

    셀렉티브 하이스쿨에 대해 공부잘하고 갑니당 ㅎㅎ
    답글

  • Favicon of https://aftertalktalk.tistory.com BlogIcon 보고톡톡 2020.06.12 22:31 신고

    어디나 이렇게.. 한국만 그런거 같지만 실은 아마 선진국일수록 교육에 대해 더 많이 치열한 것 같습니다. 포스팅 늘 참 정성스럽게 하시네요👍배우고갑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myspring03.tistory.com BlogIcon 다봄봄 2020.06.12 23:48 신고

    사교육이 점점 증가하는군요.. 모든 아이들이 공부하니 내 자식만 안 시킬 수도 없고ㅠㅠ 부모도 아이도 모두 걱정이고 스트레스잏 것 같네요
    답글

    • Favicon of https://thegrace20.tistory.com BlogIcon thegrace 2020.06.13 08:18 신고

      제 경험으로는, 같이 어울리는 주변분들의 성향에 따라 가는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그런분들과 함께 할 일이 없다보니, 나중에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고 나서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